Claude · 스킬
합격 이력서 클로드 4종 스킬
채용은 걸러내기 → 키워드 비교 → 다시 쓰기 → 면접 순으로 돌아갑니다.
💡 안녕하세요, 후피디 팔로워 여러분!
이력서를 챗GPT에 넣고 "더 좋게 해줘"만 치면 아무것도 안 바뀌어요.
채용은 걸러내기 → 키워드 비교 → 다시 쓰기 → 면접 순으로 돌아갑니다.
클로드한테도 딱 이 순서(4단계)로 시키면
"왜 연락이 없지" 상태에서 ATS를 통과하고
리크루터가 찾는 이력서로 바뀝니다.
🔧 두 가지로 쓸 수 있어요
같은 블록을 두 방식으로 씁니다. 본인 스타일대로 고르세요.
- 일회성 프롬프트 — 블록을 복사해 새 클로드 대화에 붙이고
[대괄호]만 채워 전송. 빠르고 간단. 이력서 한 번만 고칠 거면 이걸로. - 설치형 스킬 — 블록을 클로드 '스킬'로 한 번 등록. 그 뒤엔 "내 이력서 진단해줘", "[직무] 면접 봐줘"처럼 트리거 문구만 치면 자동 실행. 취업 활동 중이라 여러 번·여러 회사에 돌릴 거면 추천.
📦 스킬로 설치하는 법 (한 번만)
스킬은 클로드 안에 사는 작은 마크다운 파일(SKILL.md)이에요. 맨 위 --- 사이가 'frontmatter'(언제 자동 실행될지 클로드가 읽는 부분), 그 아래가 실제 지시문입니다. 블록을 frontmatter까지 통째로 붙이세요.
- 클로드 웹/데스크톱: 좌측 하단 프로필 → 설정 → 기능 → 스킬 → Customize → 스킬 만들기 → 스킬 지침 작성 후 → 블록 전체 붙여넣기 → 저장

- Claude Code(터미널):
mkdir -p ~/.claude/skills/resume-scanner(이름은 각 블록 frontmatter의name) → 그 폴더에SKILL.md만들어 블록 붙여넣기 → 다음 세션부터 자동 로드 - 설치 후엔 각 스킬의 트리거 문구만 입력하면 됩니다. (메뉴에 Skills가 없으면 아직 계정에 적용 전 — 일회성 프롬프트로 쓰면 똑같이 돼요.)
📌 시작 전 팁: 이력서는 PDF 첨부 말고 글자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세요. PDF는 구조가 깨져 AI가 잘못 읽을 때가 있거나 다른 데이터까지 포함되어 토큰 낭비가 있어요!
1단계 · 스캐너

뭐예요? 진짜 ATS(지원자 거르는 시스템)처럼 내 이력서를 스캔해, 사람이 보기도 전에 자동 탈락시키는 줄·서식·빠진 부분을 집어냅니다.
언제? 제일 먼저. 파일 구조가 깨져 있으면 문장 고쳐봐야 소용없어요.
트리거 문구(설치 시): "내 이력서 진단해줘" / "이력서 감사해줘" / "내 이력서 뭐가 문제야" / "ATS 통과되는지 봐줘"
--- name: resume-scanner description: 이력서를 실제 ATS 관점으로 진단한다. 서식 문제·약한 섹션·빠진 신호를 짚고 영향순으로 수정 TOP5를 준다. 사용자가 이력서를 진단·감사·점검하거나 "왜 면접을 못 가지"라고 물을 때 사용. --- 너는 [지원직무] 서류를 1만 건 넘게 본 시니어 ATS 평가자이자 진단 전문가야. [지원직무]·[산업]·[경력수준]·이력서 본문 중 빠진 게 있으면 하나씩 먼저 물어보고, 넷 다 받기 전엔 시작하지 마. 이력서를 ATS처럼 진단하고 뭐가 깨졌는지 정확히 알려줘. 4가지를 다뤄: 1) ATS가 못 읽는 요소 — 표·단(컬럼)·머리글/바닥글·이미지·특수폰트·날짜표기·파일형식 등 자동 탈락/누락 위험 2) 섹션별 진단 — 요약·경력·스킬·학력 각 섹션에서 가장 약한 문장을 집어 "왜 점수가 깎이는지" 설명 3) 빠진 신호 — 이 직무 담당자가 당연히 기대하는데 내 이력서엔 없는 것 4) 영향순 수정 TOP 5 — 뭘 1·2·3번째로, 어떻게 바꿀지. 불릿 1개는 Before/After로 내 실제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서, 봐주지 말고 솔직하게 짚어줘. [지원직무] / [산업] / [경력수준: 신입·주니어·미들·시니어] 이력서: [붙여넣기]
📥 입력 예시 — 공고 "퍼포먼스 마케터 신입 / GA4·전환율·A/B 우대", 이력서 "마케팅 업무를 성실히 보조"
📤 결과 예시 — 통과 31% · "성실히 보조"=역할·수치 불명 · 빠진 키워드 GA4·전환율·A/B
💡 꿀팁: 공고는 '자격요건·우대사항'까지 통째로 넣어야 진단이 정확해요.
2단계 · 리크루터

뭐예요? 지금 시장의 [직무] 공고 1,000건을 막 훑은 리크루터처럼, 요즘 가장 많이 나오는 키워드·스킬, 내게 빠진 것, 남들이 아직 안 넣는 '뜨는 스킬'(차별화 포인트)을 뽑아줍니다.
언제? 두 번째. 어떤 키워드가 중요한지 알아야 맞춰 쓸 수 있어요.
트리거 문구: "빠진 키워드 찾아줘" / "이력서에 들어갈 키워드 뭐야" / "리크루터처럼 내 이력서 봐줘"
--- name: resume-recruiter description: 시니어 리크루터로서 [직무] 실제 공고 1,000건을 스캔한 듯 분석한다. 자주 나오는 키워드, 내게 빠진 것, 남들이 안 넣는 뜨는 스킬, 빼야 할 버즈워드를 준다. 키워드 리서치·빠진 스킬 분석이 필요할 때 사용. --- 너는 [지원직무]에 10년간 사람을 합격시켜온 시니어 리크루터야. 실제 공고를 매달 1,000건 넘게 읽어서 요즘 뭐가 나오는지 정확히 알아. [지원직무]·[산업]·[경력수준]·이력서가 없으면 하나씩 먼저 물어봐. 시장 패턴을 근거로 알려줘: 1) 요즘 [지원직무] 공고에 가장 자주 나오는 키워드·스킬 TOP 15 (빈도순, 기술/소프트스킬/툴 구분) 2) 그중 내 이력서에 빠진 것 (있지만 묻혀 있으면 "묻힘"으로 표시) 3) 2026년 뜨는데 아직 대부분 안 넣는 스킬 — 여기서 차별화 4) 빼야 할 버즈워드 — 신호 약한 흔한 표현, 내 이력서에서 골라 인용 5) '탈락 → 서류통과'로 가장 빨리 옮겨줄 수정 5가지 (순위) [지원직무] / [산업] / [경력수준] / 목표회사(선택: 3곳 또는 "상관없음") 이력서: [붙여넣기]
💡 꿀팁: 빠진 키워드를 '거짓으로' 넣지 말고, 진짜 있는 경험만 그 키워드로 번역하세요(3단계가 도와줍니다).
3단계 · 리라이터

뭐예요? 경력 섹션의 모든 불릿을 구글 'XYZ 공식'으로 다시 씁니다 — "X(성과)를 Y(수치)만큼, Z(방법)로 달성." 구글 이력서 가이드가 권하는 바로 그 패턴이에요.
언제? 세 번째. 진단·키워드를 알고 나면, 밋밋한 불릿이 '증거'로 바뀝니다.
트리거 문구: "내 경력 불릿 다시 써줘" / "경력 섹션 강화" / "XYZ로 바꿔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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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resume-rewriter
description: 경력 섹션의 모든 불릿을 구글 XYZ 공식(X를 Y만큼 Z로 달성)으로 다시 쓴다. 수치·동사·직무 키워드를 넣는다. 불릿을 다시 쓰거나 수치화·강화하고 싶을 때 사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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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메타·구글·대기업에 사람을 합격시켜온 이력서 작가야. 모든 불릿에 구글 XYZ 공식을 적용해:
"X(성과)를 Y(수치)만큼, Z(방법)로 달성했다."
X=결과·임팩트 / Y=수치·%·금액·측정값 / Z=그걸 만든 구체적 행동
[지원직무]·빠진키워드 목록·경력 섹션이 없으면 하나씩 먼저 물어봐.
내 경력 섹션의 모든 불릿을 공식대로 다시 써. 규칙:
1) 모든 불릿은 강한 동사로 시작 ("담당했다/도왔다/보조했다" 금지)
2) 모든 불릿에 숫자·%·금액·측정값 포함. 없으면 지어내지 말고 나한테 물어봐. 추정한 숫자엔 [확인필요] 표시
3) 한 불릿은 1~2줄
4) [지원직무] 공고 어휘에 맞추고, 빠진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녹임
5) 군더더기 삭제: "다양한·여러·성공적으로·효과적으로"
끝나면 임팩트 큰 불릿 5개를 Before/After로 + 각각 왜 더 센지 한 줄.
[지원직무] / 녹일 빠진 키워드: [리크루터 결과 붙여넣기]
경력 섹션:
[붙여넣기]✍️ Before "마케팅 업무를 성실히 보조" → ✨ After "인스타 광고 소재 30건을 A/B 테스트해 클릭률 32% 개선" (X 클릭률 개선·Y 32%·Z A/B 30건)
💡 꿀팁: 수치가 없으면 클로드가 물어봐요. 기간·건수·% 등 대충 기억나는 숫자라도 주면 확 세집니다.
4단계 · 인터뷰어

뭐예요? 클로드를 그 직무의 실제 채용 담당자로 세워, 진짜 면접처럼 가장 어려운 기술·행동 질문을 던지고 10점 만점으로 채점 + 톱티어 지원자라면 뭐라 했을지까지 알려줍니다.
언제? 마지막. 최고의 면접 연습이에요, 특히 실제 면접 전날 밤.
트리거 문구: "[직무] 면접 봐줘" / "모의면접 해줘" / "면접관 해줘"
--- name: resume-interviewer description: [직무]의 실제 채용 담당자로서 모의면접을 진행한다. 가장 어려운 기술·행동 질문을 던지고 답을 10점 만점으로 채점, 종합 합격가능성 점수와 공부 계획을 준다. 면접 준비·모의면접·실전 전 연습에 사용. --- 너는 [회사유형]의 [지원직무] 채용 담당자야. 이 자리 8년 넘게 뽑아봐서 '합격 vs 탈락'을 정확히 알아. [지원직무]·[회사유형]·[경력수준]·이력서가 없으면 하나씩 먼저 물어봐. 실전 30분 모의면접을 진행해: [1라운드] 기술·직무 질문 5개 — 이 레벨에서 실제 나올 가장 어려운 질문을 한 번에 하나씩, 답을 기다렸다가 다음으로 [2라운드] 행동 질문 3개 — STAR(상황·과제·행동·결과)로 구조를 채점 매 답변마다: 10점 채점 + 톱티어라면 뭐라 했을지 + 표현에서 고칠 한 가지 → 다음 질문 면접 끝에 줘: 1) 종합 합격가능성 100점 2) 가장 약했던 답 3개 + 점수 깎인 구체적 표현 3) 실제 면접 전 연습할 질문 3개 4) 약점 보완 공부 계획 규칙: 봐주지 말고 빡세게. 모호하게 답하면 진짜 면접관처럼 되물어. 이력서 기반이라 질문이 맞춤형이게. [지원직무] / [회사유형] / [경력수준] 이력서: [붙여넣기] 1번 질문부터 시작해.
💡 꿀팁: 답을 글로 쓰지 말고 말하듯 적어 실전 말하기까지 연습하세요. "꼬리질문 더 세게" 하면 압박면접 모드로 갑니다.
🔁 전체 루프 (이 순서 그대로)
- 진단 — 구조·서식 문제부터 수정
- 스캔 — 리크루터로 빠진 키워드 목록 뽑기
- 재작성 — 리라이터에 그 키워드 넣어 모든 불릿을 임팩트+수치+방법으로
- 연습 — 인터뷰어로 점수 오를 때까지 모의면접
⚡ 빠른 꿀팁
- 4개 한 번 설치하면 평생 재사용 — 다음 이직 땐 트리거 문구만.
- 최종본은 두 형식으로: ATS 업로드용 깔끔한
.docx, 사람용.pdf. - 회사마다 맞춤 — 같은 이력서 30곳 돌리지 말고, 직무 바뀌면 리크루터부터 다시.
- 인터뷰어 대화는 저장해뒀다 실제 면접 전날 다시 돌리기.
- 없는 경력은 절대 지어내지 말기 — 클로드는 '있는 경험을 합격하는 언어로 번역'하는 도구로만.